자유게시판

은은한 향기의 JBC의 꽃들....

조회 수 1860 추천 수 0 2014.05.16 07:41:33

@첫번째 글..........


아직 5월인데 이삼일 몹시 더운 날이 계속되네요.

바람도 없는 저녁의 체육관은 숨이 막힙니다.

어제 저녁은 정말 덥고 힘들었어요.


우리의 JBC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있습니다.


JBC의 사진모델이기도 하지만 항상 은은한 향기로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는 분들이지요.

가만히 있어도 더운날 이것저것 준비하셔서 많은 우리 회원들에게 시원한 수박화채를 맛있게 먹게 해 주신 나옥동씨와 최미화씨, 고마워요. 입속에서 녹는 시원한 얼음만큼 상큼한 기분이 예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려요. 우리 클럽에서 빠지면 안 되는 분들이예요.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주세요.


최근에 들어 오신 분인데 키도 크고 몸집도 크고 마음은 더--- 많이 크고 넓은 최 Jay씨, 빵 집어먹으면서 고맙다고만 했네요.

말로만 아니고 진심으로 고마워요. 마음이 없으면 안 되는 일이지요.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게 배드민턴 해요.


한꺼번에 몰아서 인사하려니 많네요.


떡사오셔서 저희에게 푸근한 마음이 들게하신 서광일씨와 서미령씨 부부, 새콤달콤한 오징어 무침을 만들어 주고 피자도 직접 배달해 주신 전세영씨와 홍상호씨 부부, 언제나 에네지가 넘치시고 기분좋은 분위기와 긍적적인 마음을 심어주시고 맛있는 김도 주신 한진태씨와 한경옥씨 부부, 앞치마까지 두르시고 기름냄새 참으시며 부침 만들어 주신 차수연 왕언니, 독특한 음식 맛보게 해 주신 가람씨와 히메씨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신범사장님과 그레이스씨, 빼면 안되지요? 모든 식사준비와 최대한으로 저희에게 맛있게 대접하시려는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언제나 준비하고 수고하는 그레이스씨에게는 더욱 존경을 표합니다.


그리고 맛있게 잡수어주신 우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두번째 글.......... (건의 사항일뿐이예요. 참고해주세요.)


JBC의 웹사이트가 JBC 만큼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요?


제가 한가지 건의 사항을 드리려고요.

폴라, 키큰 마이클, 수염기른 마이클, 히메, 마리아, 레이첼, 엔젤라, 죤, 가끔 오는 마사토와 그의 중국인 여자친구 또 누가 있나요? 가끔 보는 몇분이 있지요?


몇명의 외국인 정회원을 위한 배려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야유회가는 소식은 그들에게도 알려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웹사이트의 한면을 빌리든지 아니면 프린트로라든지.


그들도 우리 JBC 의 꽃이거든요.


이신범

2014.05.17 12:44:04
*.169.89.242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말씀하신 점에 공감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짜고 있습니다.

방법은  한국어/영어 사이트로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 영어로 글을 올리거나 통역글을 올려줄 

마탕한 분이 아직은 없어요

그래서 현재 외국 회원들에게는 문자로 전달사항을 알리고 있습니다.

고 프로 같은 성실 회원은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여 읽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구상중이며 

차라리 이참에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은 어떨까요?

남애연

2014.05.18 06:02:41
*.56.196.185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야외 피크닉 계획만 간단히 알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의견이였습니다.


완전한 이중언어 웹사이트는 무리가 아닐까요?

지금도 하시는 일이 엄청 많으신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우리끼리 (?) 놀러다니는 것 같아 건의해 보았어요.


배드민턴도 가르치고 한국어도 가르치시려 하는 것은 너무 욕심이 많으시네요.

욕심이 아니라 포부겠지요?


좋은 휴일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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